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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vie·ing - 우리들의 이야기는 계속 된다
2026. 9. 23.
Movie·ing - 우리들의 이야기는 계속 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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격주 수요일 우리들의 영화 이야기를 전합니다.
우리들의 이야기는 계속된다
안녕하세요.
님, Movi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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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g 입니다.
지난 2024년 1월 10일에 첫 뉴스레터를 발행한 이후,
열 번의 계절을 지나 어느덧 가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.
Movi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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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g은 금일 자로 뉴스레터 발행을 잠시 멈추려고 합니다.
그간 64호 동안, 저희와 함께 영화가 끝난 후
끝나지 않는 얘기를 함께 읽어주시고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가끔 여러분이 너무 보고 싶어지는 날엔
<시월애>의 은주처럼 여러분의 메일함에 몰래 쏘옥 찾아가 보겠습니다.
Movi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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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g은 새로운 형태로
님을 만나 뵙고자 합니다.
오프라인 공간에서 함께 영화를 보고 즐기거나
영화에 나온 장소를 함께 가보기도 하고
또 다른 형태로도 여러분들과 직접 만나서,
에디터 3명의 영화 이야기가 아닌
여러분들의 이야기로 확장되는 경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자세한 이야기는 인스타그램
@movieingletter
를 팔로우해주시고
소식을 만나주세요.
짧지 않은 시간 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.
또 다른 모습으로 함께 만날 준비를 차곡차곡 쌓아가겠습니다.
- Movi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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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g 여정, 예예, 메이 드림 -
우리들의 영화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들 🎬
여정🧭 영화를 분석하고 숨겨진 요소들을 찾는 것을 좋아하는 에디터 여정입니다. 이름대로 삶의 여정에 대한 영화를 좋아합니다.
예예🌵 일상을 영화처럼 살고 싶은 에디터 예예입니다. 영화를 통해 새로운 생각과 취향을 발견하는 걸 좋아해요.
메이🔮 영화를 좋아하는 에디터 메이입니다.
영화의 매력에 빠져 영화제를 매년 다니기 시작했어요. 장르에 상관없이 다양한 영화를 보고 용기와 영감을 얻습니다.
Written by. Editor 🔮메이, 🌵예예, 🧭여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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